가수 시현이 구피의 원년 멤버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화제다.
17일 시현의 소속사 아레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구피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한 시현이 신동욱, 박성호, 이승광과 함께 대기실 앞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 됐다.시현은 2008년 구피의 객원 보컬로 참여 해 신동욱, 박성호와 함께 앨범을 발매, '제이미'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독특하고 강렬한 보이스의 여성 보컬의 새로운 등장으로 큰 주목을 끈 바 있으며, 이후 구피에서 탈퇴 해 '시현'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며 앨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는 90년대 음악과 가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구피와의 인증샷 공개에 누리꾼들은 큰 흥미를 보이며 "구피 여전하네!!", "다시 보고싶다.. 구피!", "여전히 뭉치는군요~! 보기 좋아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꾸준한 인연을 이어나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구피의 원년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 했다.
한편, 시현은 최근 아레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음반 작업 등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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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는 90년대 음악과 가수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구피와의 인증샷 공개에 누리꾼들은 큰 흥미를 보이며 "구피 여전하네!!", "다시 보고싶다.. 구피!", "여전히 뭉치는군요~! 보기 좋아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꾸준한 인연을 이어나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구피의 원년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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