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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를 경험하지 않고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간 추신수는 2005년 빅리거가 된 후 올해(진행중)까지 11시즌 동안 123홈런, 시즌 평균 11홈런씩을 날렸다. 한 시즌 최다 홈런은 클리블랜드 시절이었던 2010시즌의 22홈런이다. 올해도 4월 심각했던 타격 부진을 딛고 33경기에서 현재 6홈런을 쳤다. 이 홈런 페이스라면 평균치를 넘어 20홈런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추신수와 마쓰이의 홈런 격차는 5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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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 2013년 12월 현재의 텍사스 구단과 기간 7년 총액 1억3000만달러에 FA 계약했다. 올해가 FA 두번째 시즌이다. 올해 말고도 5년이 더 남았다. 추신수가 계약 기간 동안 자신이 그동안 보여준 평균치 성적만 내더라도 마쓰이를 넘어설 수 있다는 예상도 가능하다. 일본 출신 교타자 마이애미의 스즈키 이치로(41)는 MLB 통산 113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대신 메이저리그 통산 타율이 3할1푼7리이며, 통산 2871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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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미겔 카브레라는 최근 400홈런을 치면서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최다 홈런 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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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출신으로는 비니 카스티야의 320홈런, 캐나다 출신으로는 래리 워커가 383홈런으로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중에는 카를로스 델가도(473홈런)가 1위이고, 현재 뉴욕 양키스의 카를로스 벨트란(375홈런)이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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