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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진정한 명품 배우들의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팬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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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 준비위원회 측 관계자는 "국내외 영상콘텐츠의 흐름은 이미 신스틸러 전성시대다. 하지만 신스틸러 배우들만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는 한 번도 없었다"며 "신스틸러의 연기론을 팬들이 직접 들을 수 있는 만남의 장은 물론 한국 신스틸러의 역사를 조명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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