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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바디크림은 자외선이나 외부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계절에 오렌지 씨 오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해바라기, 올리브 오일로 피부에 촉촉함과 탄력을 부여한다. 오렌지 바스폼과 비누는 오렌지, 광귤 껍질에서 얻은 식물성 글리세린이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지녀 피부 톤을 한층 밝게 해주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은은한 향과 함께 부드러운 피부를 완성시켜준다. 시트러스와 오렌지 에센스의 상큼한 첫 향과 자두, 쟈스민 등의 플로랄,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오렌지 향수는 오랫동안 싱그러운 잔향을 남긴다. 실내를 향기로 채워주는 오렌지 리드 디퓨저와 종이 방향제는 일상 생활에서 산뜻한 쾌적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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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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