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블리자드는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신규 캐릭터 추가를 단행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와 더불어 게임과 함께 이뤄질 e스포츠에 대한 대비도 마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120만 달러(약 13억원)로, 최종 무대에서 우승을 거둔 단 하나의 팀은 20만 달러(약 2억 1천만원)의 우승 상금은 물론 최초의 세계 최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이라는 명예를 모두 차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현재까지 분위기는 좋다. 게임은 베타 단계이지만 국내외에서 다양한 실험적인 히어로즈 e스포츠들이 개최되어 이슈를 만들었다. 북미에서는 지난달 히어로즈 오브 더 돔(Heroes of the Dorm)이라는 대학 리그가 개최되면서 화제가 됐었다.
한국에서도 이미 몇몇 팀들이 프로화 단계를 앞두면서 베타 단계의 대회들을 휩쓰는 등 빠르게 히어로즈 고유의 e스포츠 생태계가 갖춰져 가고 있는 중이다. 벌써부터 TNL, TNM 등 강팀들의 상승세 속에 PSE vortex, PSE illusion과 MVP BLACK 등이 추격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관계자들도 히어로즈의 e스포츠 리그들에 대해 긍정적인 예상안을 내놓고 있는 중이다. 쉽사리 게임의 흥행도나 e스포츠의 척도를 현 상태에서 가늠하기는 어렵겠지만 현재 독보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대다수다.
한 e스포츠 관계자는 "히어로즈가 출시와 함께 월드 챔피언십을 이어가면서 e스포츠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일정을 소화한다"며 "초반에는 확실히 큰 관심 속에 게임과 e스포츠 경기들이 치뤄질 예정으로 흥망성쇠는 이후 이어질 게임의 운영적인 측면과 e스포츠를 위한 주최사의 노력에 달려있을 것으로 보인다. 히어로즈가 과연 기존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