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
르노삼성자동차가 초소형 전기차 시범운행을 한다.
20일 르노삼성자동차는 "서울시, BBQ와 함께 '에코 전기차(Eco EV)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다음 달부터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의 국내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트위지는 일반 승용차 대비 크기가 3분의 1에 불과하며 최대 2명이 탈 수 있는 전기차다. 최고속도는 시속 80km, 한번 충전하면 최대 100km를 달릴 수 있다.
르노삼성은 BBQ에 배달차량으로 트위지 카고 모델을 지원한다. 이 차량은 최대 180리터, 75kg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문이 90도까지 열린다. 에어백과 안전벨트, 4륜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갖췄다. 비가 오거나 눈이 와도 운행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오토바이보다 안전하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 윤홍근 BBQ 회장은 서울 종로구 BBQ 종로본점에서 이번 실증사업 및 전기차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기념식을 가졌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트위지는 초단거리 도심이동수단으로 적합한 차량"이라며 "향후 국내에 초소형 전기차를 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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