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남자배구 대표팀이 제1회 23세 이하 아시아 남자 배구선수권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21일(한국시각)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이란과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0대3(16-25, 21-25, 21-25)으로 패했다.
한국은 아시아 최강 이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초대 챔피언 등극에 실패했다.
하지만 애초 목표로 삼은 결승 진출에 성공, 대회 상위 2팀에 주어지는 세계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22일 귀국하는 대표팀은 추후 팀을 재정비해 8월 24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2015년 세계 23세 이하 남자 배구선수권을 준비한다.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 김인혁은 블로킹상, 이지훈은 리베로상, 정지석은 라이트공격수상을 받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