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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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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KIA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기태 감독이 경기 전 덕아웃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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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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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 선전을 다짐했다.

KIA는 21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2대4로 역전패하며 상대에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20승21패로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날 경기 시즌 첫 선발등판한 김병현이 5이닝 2실점으로 선전했지만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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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 후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 KIA는 삼성과 주말 3연전을 이어간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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