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
kt는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5로 패배했다. 선발 정성곤은 1회 수비실책 이후 2실점하는 등 3⅔이닝 3실점(1자책)으로 초반부터 고전했다. 이후 타선이 경기 후반 결정적인 찬스를 두 차례나 살리지 못하면서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 후 kt 조범현 감독은 "투수들은 전반적으로 좋은 피칭을 했다. 타자들은 득점 찬스를 연결하지 못한 게 아쉽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15 프로야구 SK와 KT의 경기에 앞서 KT 조범현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수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4.21.
kt는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5로 패배했다. 선발 정성곤은 1회 수비실책 이후 2실점하는 등 3⅔이닝 3실점(1자책)으로 초반부터 고전했다. 이후 타선이 경기 후반 결정적인 찬스를 두 차례나 살리지 못하면서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 후 kt 조범현 감독은 "투수들은 전반적으로 좋은 피칭을 했다. 타자들은 득점 찬스를 연결하지 못한 게 아쉽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