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민한은 22일 목동 넥센전에 선발 등판했다. NC가 10대0으로 승리했다. NC는 3연승.
Advertisement
손민한은 스트라이크존 낮은 구석을 정확하게 찔렀다. 높은 공을 거의 없었다. 또 강약 완급 조절을 기가막히게 했다. 유인구가 스트라이크와 거의 차이가 없었다. 항상 볼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갔다. 파워가 국내 최강인 넥센 타자들을 유연하게 요령으로 노련하게 제압했다.
Advertisement
NC가 1회 넥센 선발 투수 김동준을 두들겨 기선을 제압했다. 나성범이 2타점 적시타, 이호준의 적시타(1점)로 3점을 뽑았다.
Advertisement
NC는 6회 손시헌이 중전 적시타(1타점)를 쳤다.
NC 두번째 투수 이태양도 2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