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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다솜은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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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은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예전부터 매니저 이사님께, '정글의 법칙'을 너무 하고 싶다고 입이 닳도록 말해 왔었어요. 정말 애청자거든요. 어드벤처, 모험, 탐험에 대한 로망이 어려서부터 컸어요"라고 말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SBS '정글의 법칙' 출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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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가 오랫동안 사랑 받는 비결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성격이 각각 다르지만, 그 안에서의 조화로움이 있어요. 예를 들면 효린 언니는 자기주장이 분명한 만큼 설득력이 있어요. 리더십이 확실하죠. 보라 언니는 윗사람과 동생들을 모두 챙겨줄 정도로 배려심이 깊어요.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죠. 소유 언니는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타인을 위해 맞춰 줄 주 알아요. 어른스럽고, 현명하고, 쿨해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달라요. 먹고 싶은 메뉴부터 옷 스타일, 각자 하고픈 메이크업 스타일까지 다른걸요. 이렇게 다른 네 명이 모여서 5년 동안 큰 트러블 없이 잘 지낼 수 있는 건,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성격 같아요. 감사할 뿐이에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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