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이 아들과 함께한 웃음 넘치는 피크닉 화보를 공개했다.
오늘(22일) 프로맘 배우 김성은이 아들 정태하군과 함께 촬영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함박미소를 띤 얼굴로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패셔너블한 일상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모델 못지 않은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모자의 피크닉'이라는 컨셉으로 촬영에 나선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이끌어낸 것은 물론, 다양하고 역동적인 표정과 포즈로 완성도 있는 화보를 만들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 촬영현장 관계자는 "이날 촬영 이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럽고 활기찬 화보를 연출해줬다. 완성도 있는 화보를 만들어 준 두 모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아름다운 모자지간이다', '성은언니가 엄마이면 참 행복할 듯', '태하군이 엄마 닮아서 옷태가 장난이 없네', '김성은 뭘 입어도 모델 같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과 아들 태하의 아름다운 모자커플 화보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뒷이야기는 마리끌레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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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함박미소를 띤 얼굴로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패셔너블한 일상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모델 못지 않은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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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촬영현장 관계자는 "이날 촬영 이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럽고 활기찬 화보를 연출해줬다. 완성도 있는 화보를 만들어 준 두 모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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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과 아들 태하의 아름다운 모자커플 화보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뒷이야기는 마리끌레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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