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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합계 11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케빈 나는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를 유지했다. 2위 이언 폴터(잉글랜드)는 10언더파 200타로 케빈 나를 1타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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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호프먼(미국)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로 3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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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양 건(21)은 공동 41위(2언더파 208타), 김민휘(23)는 공동 68위(1오버파 211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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