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4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주었다. 3명을 교체했다.
LG는 23일 사직 롯데전에서 11대19로 대패를 당했다. 무려 홈런을 7방을 얻어 맞았다.
양상문 감독은 투수 최동환 김지용 그리고 야수 박지규를 1군 말소했다. 대신 투수 장진용 신승현 그리고 야수 김영관을 1군 콜업했다.
베테랑 사이드암 신승현은 이번 시즌 첫 1군 등록이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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