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진이 폭풍 친화력을 뽐냈다.
22일, 23일 방송된 tvN '구여친클럽'에서는 은혜(강수진)와 화영(이윤지)이 수진(송지효)과 건(도상우)을 훔쳐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혜가 수진과 건의 대화를 엿듣고 있는 걸 발견한 화영이 이에 동참하면서 서로 깨알 호흡을 자랑한 것.
은혜는 그동안 수진의 유일한 직장 동료로 알뜰살뜰 그를 보살피는 '언니 바보'로 활약해왔다. 이후에는 유일하게 명수(변요한)의 작품을 인정해주고 수진이 그 진가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설득하는 감초 역할도 해냈다. 명수의 웹툰 영화화가 결정된 뒤에는 명수의 구여친들과도 호흡을 이어가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것.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