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유승옥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유승옥은 25일 패션지 '에스콰이어' 6월호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패션 콘셉트와 함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몸매 종결자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유승옥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몸을 통해 건강함이 곧 아름다움임을 카메라 앞에서 증명했다. 유승옥 특유의 파워풀한 매력이 새로운 섹시함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유승옥의 촬영은 마치 피트니스클럽에서 운동하듯 진행됐다. 쉴새 없이 몸을 움직이며 포즈와 운동을 병행하며 에너제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유승옥은 화보 촬영 이후에도 직접 "포토샵 보정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는 후문이다.
현장 관계자들은 "유승옥은 건강함을 섹시함으로 승화시킨 새로운 섹시 아이콘", "잘 다듬어진 몸이 전하는 힘 있는 아름다움이 사진에 담겼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옥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담은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