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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테임즈의 8타점 괴력, 개인 최다타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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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NC의 2015 KBO 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NC 테임즈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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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에릭 테임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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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는 26일 창원 NC전에서 자신의 최다타점을 갈아치웠다. 세 타석 연속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2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개인 첫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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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1사 2, 3루 상황에서 테임즈는 130m 대형 스리런 홈런을 작렬시켰다. 6회 선두타자로 들어선 테임즈는 또 다시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무려 8타점을 쓸어담았다. NC는 테임즈의 괴력에 힘입어 13-0으로 리드하고 있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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