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투비 육성재가 MC 규현의 자리를 탐내며 돌직구를 날렸다.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숨겨진 가창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던 육성재는 최근 '복면가왕' 특집으로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다양한 개인기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이며 맹활약을 펼쳤다.
MC 김구라는 육성재의 빼어난 예능감에 감탄해 "MC 규현의 자리를 탐내고 있냐"고 물었고, 규현 또한 "저 (군대) 가면 들어오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그러나 육성재는 당황하지 않고 "언제 가세요?"라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육성재는 김동률 모창을 비롯해 비둘기, 잉어, 바다 표범 등 색다른 개인기로 녹화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는 후문.
'복면가왕' 특집으로 루나, 육성재, 가희, 작곡가 김형석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27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