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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타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파격적인 혜택으로 초기 유저 유입을 위해서 상당히 공을 들이며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했다. 이로 인해 초기 PC방 서비스서 좋은 성과들을 거두고 있는 중으로 앞으로도 기대되는 측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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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1위인 '리그오브레전드'가 점유율 35~40%를 유지하고 있으며 뒤를 잇고 있는 넥슨 게임들이 탄탄한 유저층을 구성하고 있기에 이를 뚫기가 당분간은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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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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