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태종은 지난 두 시즌동안 LG에서 뛰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LG는 2013~2014 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고 지난 시즌에도 투혼을 발휘하며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하지만 문태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시즌 급격하게 떨어진 체력 탓에 확실한 에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평균 12.1득점 4.1리바운드 2.5 어시스트. 크게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기대했던 승부처 클러치 능력을 잃은 것이 타격이었다. 때문에 FA 자격을 얻은 후 LG와의 협상에 실패했고, 시장에서도 다른 팀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