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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중계는 빅뱅이 신곡 발표에 앞서 이를 기다리는 팬들과 소통하고 앨범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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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지난 1일 공개했던 'LOSER'와 'BAE BAE'는 온라인 실시간 차트에서 여전히 음원 파워를 보이고 있다. 특히 'LOSER'는 29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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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발표전 빅뱅 멤버들과 팬들의 뜻깊은 소통의 시간이 될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는 다음달 1일 밤 11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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