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눈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손 체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컴퓨터 모니터와 스마트폰 등을 보는 일이 많은 현대인들은 눈 피로가 쉽게 생기기 마련. 앉은자리에서 간단한 지압으로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 포인트는 바로 눈 주위 눌러주기다. 눈썹 끝과 눈초리 끝 부분이 만나 움푹 들어간 곳을 태양혈이라고 부르는데, 태양혈을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우선 검지와 중지로 눈 주위 뼈대를 꾹꾹 눌러준 뒤, 눈 양쪽 옆 태양혈을 누를 때 강도를 높인다. 태양혈은 흔히 '관자놀이'로 불리기 때문에 자신의 관자놀이를 눌러주면 된다.
이 뿐 아니라 양쪽 눈과 코 사이의 작게 파인 곳은 정명혈이라고 하는데, 이곳을 자극 하는 것도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정명혈을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주고 눈을 감은 뒤 나머지 손가락을 펴서 눈동자 위를 가볍게 눌러주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고개를 15도 정도 숙인 채 양손을 비벼 손바닥에 뜨겁게 열을 발생시킨 뒤 눈 위에 살며시 올려 두면 눈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한편, 안구건조증 예방법에 대해 전문의들은 모니터나 책 같은 것을 볼 때도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여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안구건조증 예방법 안구건조증 예방법 안구건조증 예방법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