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의 멤버 강수지가 열연배우 양금석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전 '불타는 청춘'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금석언니~ 응원하러 왔어요!" '인간 비타민 강수지의 공연장 깜짝 방문! 의리샷 인증♡' 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지와 양금석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돈독한 우정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강수지는 이날 공연 중에 있는 양금석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신도림 디큐브센터를 찾아 대기실을 방문한 것. 현재 양금석은 악극 '봄날을 간다'에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과부로 살아가는 기구한 운명의 '명자'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은 중년의 싱글남녀 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전국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제를 낳고 있는 상황.
오는 29일 금요일 밤 11시 25분에는 청춘들의 네 번째 여행기 강원도 삼척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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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는 이날 공연 중에 있는 양금석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신도림 디큐브센터를 찾아 대기실을 방문한 것. 현재 양금석은 악극 '봄날을 간다'에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과부로 살아가는 기구한 운명의 '명자'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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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금요일 밤 11시 25분에는 청춘들의 네 번째 여행기 강원도 삼척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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