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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장성우' 마야 상대 동점 투런포...이틀 연속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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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2015 프로야구 경기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2, 3루 kt 장성우가 1타점 외야플라이를 치고 있다.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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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장성우가 이틀 연속 뜨거운 방망이 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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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는 31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이 1-3으로 밀리던 3회말 2사 1루 찬스에서 상대 선발 마야를 상대로 동점 투런포를 때려냈다. 장성우는 마야의 141km 한가운데 직구를 받아쳐 좌월 투런포로 만들어냈다. 힘없는 공이 몰리자 감 좋은 장성우가 놓치지 않았다.

장성우는 30일 두산전에서 kt 이적 후 첫 홈런 포함, 2방의 대포를 쏘아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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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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