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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대현 사장은 "지난 14년 간 방송 제작비는 2.2배 정도 증가했는데 지상파 광고 매출은 32% 가량 하락했다. 생산비와 생산 원가는 늘어가는데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콘텐츠 질의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 제작사와 우수한 제작인력이 중국으로 유출되고 있다. 한류가 중국 한족의 한류가 될까 우려스럽다. 공영 방송이 한류 위기 대항마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도 수신료 현실화는 필요하다"며 "신문 방송 광고 사정이 좋지 않다. 수신료 인상으로 KBS가 광고를 중단하면 그만큼 다른 방송이나 신문으로 광고 수입이 유입될 것이다. KBS 수신료 인상이 미디어 산업의 상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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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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