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재욱은 "드디어 12시간후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며 "결혼하신 팬들은 이해할 거다. 마냥 좋은 것도 마냥 착잡한 것도 아닌 2만 가지의 복잡함이랄까. 결혼 준비가 장난이 아니다. 다행히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주위 지인들의 도움으로 그나마 결혼의 모양새가 잡힌 듯 한데 이제부터 두 사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 같다. 그 누구보다 걱정도 하고, 기대도 하고, 늘 끊임없이 기도해주는 여러분들의 마음 소중히 받들어 예쁘게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안재욱은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치르는 결혼. 그 무엇보다 이상의 감정"이라며 "고마워요"라는 인사로 진심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안재욱은 피앙세 최현주와 축하파티에서 커플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그 즈음 앨범을 발표해 가수로도 사랑받았다. 드라마 '해바라기', '엄마야 누나야', '오 필승 봉순영', '빛과 그림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뮤지컬에서 주로 활동해 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