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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진원지로 지목되는 경기도 소재 병원에서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는 58세 여성이 1일 오후 6시께 급성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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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복지부는 이 의심 환자의 검체를 채취해 역학 조사와 유전자 검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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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감염 확진 환자 18명은 고열이나 호흡기 이상 증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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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환자는 콩팥 질환에 메르스까지 겹쳐 혈압이 떨어지고 신장 기능은 더 나빠졌다.
메르스는 마땅한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정부는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 합병증을 막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환자 18명 메르스 환자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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