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7)가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눈앞에 뒀다.
박인비는 2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0.73점을 받아 2위를 유지했다. 10.89점을 기록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의 격차는 0.16점으로 좁혀졌다. 박인비는 1일 끝난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공동 3위 이상을 하면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었지만 공동 5위로 마쳤다.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박인비와 리디아 고는 이번 주 캐나다에서 열리는 매뉴라이프 LPGA 파이낸셜 클래식에서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인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3위, 김효주(20)가 4위를 마크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박인비
박인비는 2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0.73점을 받아 2위를 유지했다. 10.89점을 기록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의 격차는 0.16점으로 좁혀졌다. 박인비는 1일 끝난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공동 3위 이상을 하면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었지만 공동 5위로 마쳤다.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박인비와 리디아 고는 이번 주 캐나다에서 열리는 매뉴라이프 LPGA 파이낸셜 클래식에서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인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3위, 김효주(20)가 4위를 마크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