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월의 추운 날씨 속 새벽부터 영상 촬영을 시작했던 이 봄은 얇은 원피스 하나에 의지하여 촬영에 임했으며,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예상보다 촬영이 일찍 끝나 스태프들의 환호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진행된 지면 촬영에서는 여러 콘셉트의 의상과 메이크업 변화에도 불구하고 순간 순간 분위기를 달리해 색다른 모습을 보이며 팔색조의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