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스나이더가 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스나이더는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7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5회 투런포에 이어 연타석 홈런이다. 연타석 홈런은 개인 통산 최초다. 시즌 19호, 통산 780호 연타석 홈런이다.
6-7로 뒤진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세번째 투수 박정진과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5m짜리 초대형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6호, 7호 홈런을 연달아 때려냈다. 넥센이 다시 7-7 동점을 만들었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