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의 눈부신 미모가 화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강남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선아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월 1일 진행된 '복면검사' 첫 촬영 당시 김선아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입 주변 근육을 풀고 감정을 다잡는 등 해당 장면의 연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사진 속 김선아는 양 볼에 검지 손가락을 얹고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선아는 평소 애교가 많은 밝은 성격답게, 긴 호흡의 대사를 소화해내야 했던 해당 장면을 연습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선아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맑고 뽀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김선아는 첫 촬영으로 인해 다소 긴장되고 경직되어 있던 현장 분위기 속에서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입가를 미소로 물들였다고. 뿐만 아니라, 김선아는 쉴 틈 없이 진행되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로 자칫 다운될 수도 있는 분위기를 그녀만의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현장의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
- 3.'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4.[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5.'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