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주민규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스트라이커로 3골을 넣는 것은 기쁘다"면서도 "하지만 내 능력이 아니라 팀원들 덕분이었다. 전반에 찬스를 놓쳐 미안했다. 후반에 찬스가 왔을 때 살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주민규는 올 시즌이 스트라이커 첫 해다. 이전까지는 미드필더로 뛰었다. 그는 "아직도 스트라이커로서의 경험이 부족하다"면서 "다른 선수들의 장점을 모아서 연구하고 있다"고 했다. 목표에 대해서는 "팀이 클래식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라며 "클래식에 올라가서 내 자신도 시험해보고 싶다"고 했다. A대표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 많이 부족하다"고 선을 그었다.
부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