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리케 감독은 올시즌초 부진을 보이며 자신을 영입한 안도니 수비사레타 단장과 카를레스 푸욜 부단장이 사임하는 등 홍역을 치렀다. 하지만 시즌 중반 이후 리오넬 메시-루이스 수아레스-네이마르(MSN) 트리오의 호흡이 맞아들어가면서 승승장구, 올시즌 프리메라리가와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을 제패했다. 챔스에서도 결승에 진출, 유벤투스를 상대로 우승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사비는 "나는 엔리케 감독의 향후 행보에 대해 알지 못한다"라며 "하지만 우리는 올시즌 그와 함께 좋은 성적을 거뒀다. 그가 바르셀로나와 계속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엔리케 감독은 좋은 리더다. 올시즌 우리는 정말 잘 해냈다"라며 "엔리케 감독도 바르셀로나에 남는 게 최선일 거라 생각한다. 그가 찾을 수 있는 최고의 팀"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