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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조이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애교 말투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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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육성재 조이 '첫 녹화'…조이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애교 말투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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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이하 '우결')에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이의 애교 음성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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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은 지난달 2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애교 없는 여자들이 매일 밤 20번씩 연습해야 된다는 그 문장! 레드벨벳이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애교 음성을 공개했다.

음성 영상 속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라는 문장을 혀 짧은 소리로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라고 발음하며 애교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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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문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하고 있는 애교 말투로, 멤버 조이는 귀여운 목소리로 해당 문장을 발음한 후 한바탕 크게 웃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3일 육성재와 조이는 만남을 가지며 '우결' 첫 녹화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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