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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은 한국 고객들을 위해 SNS 카카오톡 서비스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한국어 서비스를 통해 좌석 선택에서부터 항공권 재예약 및 취소, 초과 수하물 관리 등을 문의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응대 가능하도록 한다. KLM은 고객이 카카오톡으로 문의를 하면 1시간 이내 문의사항에 대해 응답하며 24시간 이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KLM은 한국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카카오페이를 통한 결제 서비스는 선보이지 않을 예정이다. 대신 KLM은 페이스북에서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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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엔 유밍 씨(Yu-Ming Sie) KLM 한국 사업총괄 상무가 참석해 KLM 서비스 및 향후 비즈니스 계획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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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KLM은 이청용 선수를 4년 연속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청용 선수를 통한 국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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