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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이 탁월한 설거지 실력을 과시해 이서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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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저녁메뉴로 '반반무마니 치킨'지령을 받아 작업에 착수했다. 특히 지성은 무를 담그기 위해 장모님에게 전화를 거는 투혼을 발휘했다. 요리에 자신없어하던 지성은 양념소스 제작에 성공, 맛있는 양념치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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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성은 "아내 이보영이 요리를 잘하는데 요리하는 아내를 도와주기 위해 설거지를 하다 보니 어느새 즐기게 됐다"라고 답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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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성은 뿐만 아니라 특별히 만삭인 아내에게 허락받고 '삼시세끼'에 출연하게 된 사연, 장모님에게 전수받은 미역국을 공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발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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