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가 한국지사 설립과 함께 유로6 제품 8종을 선보이며, 국내 트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베코는 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 공장에서 IVECO 동남아시아 본부 비즈니스 코라이 이사와 이베코 한국 책임자인 최정식 지사장, 광주광역시 우범기 경제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오픈식과 유로6 제품 8종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유로6 제품은 5종류의 덤프 트럭, 트랙커와 2종류의 트랙터, 스트라리스, 그리고 중형 트럭, 유로카고다.
덤프 트럭 트랙커는 주로 건설 및 광산 산업에서 찾는 극한 조건이나 비포장 조건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의 강력한 트럭이다.
이베코 커서(CURSOR) 13 엔진을 적용, 500Hp, 450Hp(8X4 모델 싱글 및 허브 감속기 타입) 및 410Hp(6X4 모델)의 엔진 출력을 낸다.
국내에는 GCW 40톤의 8X4 덤프 4모델과 GCW 30톤의 6X4 모델이 판매된다.
스트라리스 하이-웨이 대형 상용 차량은 낮은 연료 소모, 높은 신뢰성, 우수한 안전 기능, 동급 최고의 인체 공학적 설계와 편안한 실내를 갖췄다.
GCW 44톤의 도로 운송용 차량으로, 6X2 트랙터 버전의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됐으며, 각각 560Hp과 500Hp의 커서(CURSOR) 13엔진을 장착했다.
중형 트럭 유로카고는 도로 운송용으로 가능한 4X2형태로 GVW 12톤으로 기계식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280Hp의 출력을 내는 TECTOR 6 엔진을 탑재했다.
이베코는 상용 차량 전 범위에 걸친 소형, 중형 및 대형 상용차량, 오프로드 트럭과 오프로드 전용 운송 장비를 설계, 제조 및 판매하는 회사로 2010년 4월, 유로6 엔진의 기술 전략을 발표한 최초의 회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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