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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의 다음 목표는 8월 열리는 베이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선 진출이다. 그는 이미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16m93을 뛰며 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김덕현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세단뛰기 결선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내년 리우 올림픽에서도 세단뛰기와 멀리뛰기 결선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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