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9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5경기, 미국프로야구 MLB 6경기, 일본프로야구 NPB 3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승1패 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66.70%가 삼성이 한화를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한화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16.06%에 머물렀으며, 나머지 17.24%는 양팀의 1점차의 박빙승부를 전망했다.
이밖에 국내 프로야구에서는 두산(44.62%)를 비롯해, NC(43.06%), 넥센(54.79%), 롯데(72.10%)이 각각 LG(29.49%), SK(33.14%), KIA(25.97%), kt(14.36%)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다수를 차지했다.
MLB에서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소속되어 있는 LA다저스(66.23%)가 애리조나(15.60%)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강정호가 활약하고 있는 피츠버그(71.61%) 역시 밀워키(13.21%)과의 홈 경기에서 무난하게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이대호가 주축이 되고 있는 소프트뱅크(60.07%)가 한신(18.25%)을 누르고 승리를 챙길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승1패 9회차 게임은 8일 밤 9시50분 발매를 마감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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