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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퀘스트와 중국 소설을 읽는 것처럼 몇 번 클릭하면서 그림을 구경하다보면 캐릭터가 성장하고 장비를 얻어가면서 게임에 관심이 없더라도 서서히 캐릭터나 시스템에 눈이 가는 구조다. 게임에는 상당히 방대한 분량의 콘텐츠와 내용이 있기 때문에 자칫 초반에 너무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면 유저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진삼국난무에서는 단계적으로 콘텐츠 제공함으로서 이러한 어려움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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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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