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타자 테임즈가 시즌 20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테임즈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8-0으로 크게 앞선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세 번째 투수 이재영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테임즈의 시즌 20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는 호쾌한 한 방이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6일 오후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삼성과 NC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만루서 NC 테임즈가 3타점 적시타를 친 후 보호장구를 풀고 있다.창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6.06.
테임즈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8-0으로 크게 앞선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세 번째 투수 이재영의 초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테임즈의 시즌 20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는 호쾌한 한 방이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