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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오즈스톡 대표는 제작 취지에 대해 "경제 TV에서 할 수 없었던 진짜 주식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경제TV 출연 중 가치주를 선별해같은 종목을 수개월간 보유하고 장기투자를 권하는 애널리스트다. 그 때 마다 단기 수익률을 위한 종목을 편입시키라는 외압이 있었고, 인기나 시류에 편승해 본의 아니게 단기 매매 종목을 추천해야만 했다. 단기매매로 손실을 보는 개미투자자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투기성 단기매매 권유방송에 회의를 느꼈다. 오즈스톡은 자체 제작 프로그램에서 증권TV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미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투자의 정석을 제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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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은 주식을 소재로 고정 된 틀이 없는 리얼토크쇼이다. 증권·경제 전문가 3인과 초보주식투자자 혹은 주식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개인투자자 1인이 참가하여, 방송에서 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첫 회는 주식초보 레이싱모델오아희가 야간개장의 문을 두드렸고, 두 번째는 주식의 여왕이 되고픈 고유경 아나운서가 바통을 이어갔다. 증권전문가로는 심기원, 전희승, 이권희가 출연해 증권가 뒷얘기에서부터 업계의 고충, 그리고 개인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주식투자비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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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스톡 홈페이지에서는 독립 방송 론칭을 기념하여 '독립선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6월25일부터 7월 7일까지 회원가입 시 추가 기간 부여와 유료강연회 참석권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ozstock.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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