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SK는 또다시 타선이 침묵한데다 수비실책까지 나오면서 힘없이 패했다. SK 선발 메릴 켈리는 6이닝 동안 7안타 4실점(3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올렸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3연패를 당했다. 시즌 2승4패. 이태양은 5이닝을 5안타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막으며 한달여만에 승리를 안았다. 시즌 3승째.
Advertisement
이후 양팀은 투수전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그러나 NC는 9회 상대 실책을 이용해 3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사후 지석훈이 3루수실책으로 출루하자 김태군이 중전안타를 터뜨려 1사 1,3루가 됐다. 이어 박민우의 2루타로 한 점을 추가한 뒤 대타 조영훈의 희생플라이로 6-2로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SK 중계진의 실책이 나오면서 박민우마저 홈을 밟았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