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강소라는 눈물을 흘리기 직전 유연석이 준 목걸이를 들여다보며 시름 가득한 표정을 짓다 무릎에 얼굴을 파묻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상황. 과연 유연석과 애틋한 '눈물 포옹'까지 나눴던 강소라가 나 홀로 울음을 삼키고 있는 까닭은 무엇인지, '우주 커플' 로맨스에 먹구름이 예고된 건 아닌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이 날 촬영에서 박홍균 감독은 세심한 배려로 배우 강소라가 최상의 연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왔다. 촬영 전 박홍균 감독이 내부뿐 아니라, 세트장 밖의 작은 소리까지 통제할 수 있도록 스태프들을 향해 단단히 주의를 요했던 것. 또한 울고 있는 강소라의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얼굴이 대부분 가려진 탓에 NG가 발생했지만, 자연스러운 감정 유지를 위해 촬영을 스톱하지 않고 진행하기도 했다. 배우와 감독의 찰떡 호흡이 몰입도 높은 명장면을 빚어냈던 셈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