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창의의 남다른 야구사랑이 화제다.
최근 시청률 20%를 넘기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로맨티스트 강진우로 열연 중인 송창의는 김정은(정덕인 역)과의 러브라인을 가속화하며 주말 저녁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그가 야구경기에 참여해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팀 승리를 이끄는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해낸 것.
지난 8일, 평소 야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송창의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고양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7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해 빼어난 활약상을 펼쳤다.
연예인 야구단 '이기스'의 감독이자 선수인 송창의는 이 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러 팀 승리에 이바지하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그는 게임을 진두지휘 하며 팀의 사기를 높이는 등 야구감독으로서의 남다른 카리스마를 여실히 드러냈다고.
또한 사진 속 송창의는 드라마 속에서의 지적이고 부드러운 남자 강진우와는 또 다른 강인하고 다부진 모습으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야구 유니폼을 완벽하게 갖춰 입은 훈훈한 자태는 물론 경기 시작 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다지는 열의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상황.
이처럼 송창의는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위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볼수록 새로운 매력이 샘솟는 남자 송창의가 출연하는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는 13일(토) 저녁 8시 45분에 17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지난 8일, 평소 야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송창의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고양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7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해 빼어난 활약상을 펼쳤다.
Advertisement
또한 사진 속 송창의는 드라마 속에서의 지적이고 부드러운 남자 강진우와는 또 다른 강인하고 다부진 모습으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야구 유니폼을 완벽하게 갖춰 입은 훈훈한 자태는 물론 경기 시작 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다지는 열의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상황.
Advertisement
한편, 볼수록 새로운 매력이 샘솟는 남자 송창의가 출연하는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는 13일(토) 저녁 8시 45분에 17회가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