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일상화보를 입증했다.
배우 박시연의 흑백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흠 잡을 곳 없는 무보정 컷도 함께 공개돼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 섞인 탄성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헝클어진 머리에도 특유의 도시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보정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결점 없는 비주얼과 꿀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박시연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한 것은 물론, 어느 각도에서나 빛나는 여신자태로 셔터가 터질 때마다 현장스태프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시연 일상이 화보네", "시연언니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까", "진짜 말이 안 나오게 예쁘다", "시연누나 단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월 종영한 TV조선<최고의 결혼>에서 도도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차기영' 역을 완벽 소화해 팔색조 매력을 뽐낸 바 있는 박시연은 현재 다양한 화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작 선택에 신중을 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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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헝클어진 머리에도 특유의 도시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무보정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결점 없는 비주얼과 꿀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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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시연 일상이 화보네", "시연언니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까", "진짜 말이 안 나오게 예쁘다", "시연누나 단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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