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홍성흔이 50일 만에 시즌 2호 솔로포를 쳤다.
홍성흔은 11일 잠실 LG전, 2-0으로 리드한 4회 선두 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 상대 선발 소사를 두들겼다. 두산이 3-0으로 앞섰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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