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시소코가 뉴캐슬 잔류를 암시했다.
시소코는 최악의 부진을 보인 뉴캐슬에서 제 몫을 한 몇 안되는 선수 중 하나다. 미드필드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시소코는 이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아스널, 첼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빅클럽과 리게앙의 파리생제르맹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시소코는 가까스로 잔류한 뉴캐슬에 남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유는 유로2016 때문이다.
시소코는 11일(한국시각)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엥과의 인터뷰에서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은 매경기 꾸준히 나서는 선수를 선발할 것이라고 했다. 유로2016까지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팀을 옮겨 벤치에 앉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렇다고 빅클럽행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그는 이어 "동시에 빅클럽에서 뛰고 싶다. 나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다. 그 시간은 언젠가 올 것이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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