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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노장 디디에 드로그바가 팀을 떠난 데 이어 2번째 공격수 로익 레미 또한 자신의 출전시간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어 공격수 보강이 시급하다. 이에 무리뉴 감독은 과거 '인간계 최강'으로 불렸던 팔카오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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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팔카오가 다시 자신의 레벨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시즌 사실상 '끝났다'라는 평을 듣던 드로그바를 영입해 7골(리그 4골)을 이끌어내며 쏠쏠히 활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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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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