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정식 서비스 중인 팀전 온라인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신규 전장 '영원한 분쟁'과 신규 영웅 '도살자'의 추가가 결정됐다.
게임인사이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정식서비스와 업데이트를 기념해 '영원한 분쟁'을 배경으로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의 진형으로 나뉜 약 30여종의 영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
현재 영웅 분포를 살펴보면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 비해 디아블로3, 스타크래프트 영웅이 부족한 편인데, '요한나'와 '도살자'의 추가로 디아블로와 스타크래프트 영웅 비율은 비슷해진 상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공개하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개발팀은 "당분간 디아블로 세계관의 업데이트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향후 추가될 콘텐츠의 방향성을 암시했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